2026년 9월 27일 일
결석한 이유를 출석 체크하면서 바로 적을 수 있습니다 · 주간 보고서가 안 온 학생부터 보여 줍니다
- 출석을 체크할 때, 아직 체크하지 않은 학생 이름 옆에 「결석 사유」 버튼이 생겼습니다. 눌러서 사유를 하나 고르고(아파서·가족 일정·여행 같은 목록), 필요하면 한 줄 메모를 답니다. 출석과 함께 저장되고 다시 열면 그대로 보입니다. 적지 않아도 저장은 그대로 됩니다. 사유 목록은 와쓰유마다 직접 정합니다 — 더보기 → 결석 사유 설정에서 이름을 바꾸고 순서를 옮기고 안 쓰는 것은 내릴 수 있습니다(관리자).
- 결석 사유 버튼은 화면을 열자마자 보입니다. 그리고 저장을 누르면, 사유가 비어 있는 결석 학생이 있을 때 「사유가 아직 비어 있어요」 하고 사유를 한 번에 고르는 창이 먼저 열립니다(출석은 이미 저장된 뒤라 「나중에」로 넘어가도 됩니다). 사유를 고르면 바로 옆에 메모 칸이 열려서 「기타」처럼 한마디 덧붙여야 하는 사유도 그 자리에서 적을 수 있고, 창을 닫으면 저장 완료 화면이 이어집니다.
- 적어 둔 사유는 케어 화면으로 따라 올라갑니다. 3주가 되어 케어 목록에 오른 학생 옆에 최근 결석 사유가 함께 보이고, 심방을 배정할 때도 한 번 더 보여 줍니다 — 왜 안 왔는지 모른 채 배정하지 않도록. 주간 보고서에도 함께 올라갑니다.
- 주간 보고서를 열면 안 온 학생이 가장 먼저 보입니다. 예전에는 출석 합계가 가장 큰 숫자였고 결석은 네 번째 줄에 사유 건수로만 있었습니다. 이제 맨 위에 그날 안 온 학생 수와 장기결석 수가 나란히 서고, 그 아래에 반별로 누가 안 왔는지 이름과 사유·메모가 이어집니다. 사유가 아직 안 적힌 학생은 사유 칸이 비어 있습니다 — 오히려 그 학생을 먼저 챙기게 됩니다. 출석 합계와 반별 출석률, 새친구 수는 그대로 있고 자리만 아래로 내려왔습니다.
- 보고서의 사유도 담당 반 교사와 관리자에게만 보입니다. 교사 화면에는 「사유는 담당하신 반만 보입니다」라고 적어 둡니다. 그리고 아직 출석을 부르지 않은 반의 학생은 결석으로 세지 않습니다 — 부르지 않은 반이 있으면 목록 아래에 그렇게 적습니다(부르기 전과 안 온 것은 다른 일입니다).
- 결석 사유는 담당 반 교사와 관리자에게만 보입니다. 보호자 연락처·메모와 같은 급으로 다룹니다. 그리고 사유를 적어도 결석은 그대로 결석입니다 — 장기결석 판정과 출석 인원은 달라지지 않습니다. 사유를 적었다고 결석이 조용히 사라지면, 오래 나오지 않는 학생이 아무에게도 안 보이게 되니까요.
- 그 외 안정화와 잔손질 — 폰에서 홈을 다시 열면 한 줄에 나란히 서는 카드 셋 중 케어가 없는 것처럼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(케어 숫자가 조금 늦게 도착하는 동안 남은 둘이 줄을 넓게 나눠 갖고 있었습니다). 챙길 케어가 없는 주에는 예전처럼 둘이 그 줄을 채웁니다.